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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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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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77
장병찬
20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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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수난 성지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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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76
이문섭
202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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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권-11. [하느님의 뜻] ‘살아 있는 성체들’로 불릴 사람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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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73
장병찬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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