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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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8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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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의 선비의 아름다운 품성입니다.
선비에게도 여인에게도 아름다운 품성이
지조입니다.
뭐라....오래전의 퀘퀘묵은 감성일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남자에게나 여인에게나 지조가 없음은
추한모습의 한 단면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한번 마음먹으면 한길로 오롯한 마음.
한번 아름다이 생각하면 어떤일이 있어도 변하지않는
한결같음.
한번 믿어주면 목에 칼이들어와도 지켜주는 신의.
이런것이 선비의 지조요 여인의 지조가 아닐까요.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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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87
장병찬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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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86
장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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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82
장병찬
2023-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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