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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제발 날 먹어줘

12843 김대군 [ahyin70u] 스크랩 2023-06-16

어느 여인이 남편이 밤자리 의무를 잘하지 않자

오빠는 내 남편이잖아.라고 큰소리를 지르며 어서  제발 날 먹어줘라고 호통을 쳤다.

 

요즘은 자기 의사를 떳떳히 표현하는 것이 흔하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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