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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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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츠를 먹은 사나이

12856 김대군 [ahyin70u] 스크랩 2023-07-01

나는 그날 저녁에

그녀에게 밀하였다.

 

나....어떤 남자가 그녀의 부츠를

        먹었데.

그녀....호호호. 부츠가 아니라

            부추겠지요.

            내가 뭔 강아지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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