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6일 (토)연중 제9주간 토요일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Help Desk

sub_menu

굿뉴스에바란다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 요청

5954 김광록 [angelo99] 스크랩 2023-07-09

이곳에 문의한지 한달하고도 보름이 지났는네 답변도 없고, 오류가 시정도 되지 않네요.

"굿뉴스에 바란다" 게시판은 폐지된 게시판인가요?

매번 확인하러 들어와도 변동이 없으니 말입니다.

성경쓰기는 모바일로만 진행하고, PC로는 진행하지 않는지 그것마저도 궁금하네요.

조속하고 성실한 답변을 요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19

추천  0 신고  

TAG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