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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3일 (월)연중 제15주간 월요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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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 줄 모르는 아내

12880 김대군 [ahyin70u] 스크랩 2023-07-28

한  여름이다.

그런데 지칠 즐 모르는 아내는

신호를 보내는 거다.

 

그래서 나는

한 여름엔 부부 사이도 4미터라고 했더니

 

아내는 그것이 그렇게 커.라고 

말하니

난 웃음만 나왔다.  뭐 더할 말이 있으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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