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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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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ㅣ음악 이야기
추석명절이란 .

33076 강태원 [lion77] 스크랩 2023-09-23

명절날 오는 선물은 시댁으로 직송 ..

받은 선물은 시어머님께 드리고 시엄니. 시조카들 용돈에다 고기까지 싸가져 간단다,

어떻게 자기 집 밖에 모르는지 ..

 

처가,는 일년에 명절도 안가면서 ..

제사 한번 갈까 말까 ~ 하하하 덕담요 짜증나요 남자들은 손도 꼼짝 안하면서

명절 없어져라~~

<전철안에서 어느 젊은 새댁의  친구와 수다중..>

 

사내,들이여 반성하라 ~~~

ㅎㅎㅎ,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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