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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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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ㅣ음악 이야기
린애 - 연인 ---- 조관우로 착각...^^

2618 윤기열 [donghk001] 2023-09-25




너무 아름다운 그대 
난 꿈을 꾸는 걸까 
Again 다시 만난 우리에게 
더는 아픔 없겠지 
나 처음부터 그대를 
사랑하는 운명이었나봐 
가끔 힘들지도 몰라 
다른 연인들 처럼 
Believe 보이지 않을 
때도 항상 믿을 수 있게 
내 하나뿐인 only love depend on me 
I will be right here 
Oh babe 때론 친구처럼 
날 위로해 주고 
My love 언제까지나 forever 
And I'll always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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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가요 이제 린애가부른 연인을 포스팅을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이곳에 들어주신 잇님들도 린애 좋아한방문자님들이 은근히 계실것같은데요
특별하게 요즈음 엄청 빈번히찾아 들으려하는 음악인것 같다고 생각해요
제가 오래전부터 린애 팬이였기때문에 더 빈번히찾아 들으려하는 가수이기도 하네염
저번부터 제가 듣고있던 곡이었는데 오늘 엉겁결에 접하게되니 너무나 좋더군요.
이곳에 읽어봐주신 방문자님들 모두가 연인 기분좋게 들어보고 행복한하루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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