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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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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ㅣ음악 이야기
그리운 얼굴 / 소프라노 이미경 / 김헌종 시 / 임채일 곡

33133 강태원 [lion77] 스크랩 2023-10-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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