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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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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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20
주병순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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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6.목."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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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19
강칠등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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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6.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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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16
장병찬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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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연옥 영혼들을 위한 미사의 중요성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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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15
장병찬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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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야파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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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14
장병찬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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