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영화ㅣ음악 이야기
2023/삼성 호암상식장으로/Seong-Jin Cho / Handel / Menuetto/ in G minor (arr. Wilhelm Kempff)

33168 강태원 [lion77] 스크랩 2023-10-27

 

 

 

임지순(72) 포스텍 석학교수가

‘제33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에서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호암재단은 오늘(1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제33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열고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최경신(54) 美 위스콘신대 교수, 의학상에 마샤 헤이기스(49) 美 하버드의대 교수,

예술상에 조성진(29) 피아니스트 등을 선정했습니다. 올해 시상식은 수상자 가족, 지인과 관계자, 삼성사장단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학술, 예술, 사회봉사 분야에서 각고의 노력을 다해 인류사회 발전과 고귀한 인간사랑 실천에

큰 업적을 이룬 훌륭한 분들을 수상자로 모시게 돼

큰 기쁨이자 자랑이다”라며 수상자들을 축하 했습니다.  

한편, 삼성호암상은 호암 이병철 선생의 인재제일과 사회공익 정신을

기려 학술·예술 및 사회발전과 인류복지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를

 

현창하기 위해 1990년 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이 제정했습니다.

올해 제33회 시상까지 총 170명의 수상자들에게 325억 원의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이날 개인당 3억원씩 수여했다,

 

조성진은 현제 외국 공연중,

이날 시상식에서 '연주영상음악'은 외국현지에서 보내온 것이라고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 84 5

추천  4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