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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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6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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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23년 10월 30일 (녹)
☆ 묵주 기도 성월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 알렐루야.○ 주님, 당신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0-1710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11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
달리는 여자가 있었다. 그는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가 없었다.
12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시어,“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13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14 그런데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주셨으므로 분개하여 군중에게 말하였다. “일하는 날
이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치
료를 받으십시오. 안식일에는 안 됩니다.”
15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안식일에도 자기 소나 나귀를 구유에
서 풀어 물을 먹이러 끌고 가지 않느냐?16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사탄이 무려열여덟 해 동안이나 묶어 놓았는데,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17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그분의 적대자들은모두 망신을 당하였다. 그러나 군중은 모두 그분께서
하신 그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두고 기뻐하였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19
싸리잎 단풍 !
하느님
은총
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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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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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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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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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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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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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가을 아기자기 고운빛으로 물들어 가고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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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그들은 피상적인 삶을 살고 있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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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65
장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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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63
이돈희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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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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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62
주병순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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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월."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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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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