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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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7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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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23년 10월 31일 (녹)
☆ 묵주 기도 성월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알렐루야.복음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1그때에 1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1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
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20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21 그것은 누룩과 같다.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20
꿀벌 아리랑 !
하느님
은총
여러
빛깔로
물들어
가는
풀밭
언덕
여린
풀꽃
엽서
전하는
꿀벌
날갯짓
정다운
소리
시월의
마지막 인사를 보내는 마음도 담겨있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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