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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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3.금."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않겠느냐?"(루카 1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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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96
강칠등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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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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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95
장병찬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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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마리아 심마가 우리에게 주는 조언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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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94
장병찬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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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예수 수난 -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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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93
장병찬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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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절대적 진리 :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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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592
장병찬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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