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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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 선생님께 편지를 쓴 초1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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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20
김영환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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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6.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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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19
장병찬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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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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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18
장병찬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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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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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17
주병순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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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덤에 묻히시다.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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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16
장병찬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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