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천국'은 어떤 곳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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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21 양남하 [simonyang] 스크랩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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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목사님이 꿈에 죽어서 천국엘 갔는데
천사는 목사님에게 구리로 된 면류관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앞에는 목사님이 아는 총알택시 운전사가
금으로 된 면류관을 두 개나 쓰고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구리 면류관 때문에 은근히 화가 났던 목사님이
천사에게 따지며 물었습니다.
"나는 세상에서 목사 일을 한 사람입니다.
저분은 총알택시 기사였고요.
그런데 생명을 구원하는 일에 인생을 바친 나는 하나의 구리면류관이고,
온 갓 교통위반을 한 총알택시 기사는 천국에 금 면류관을 두 개나 쓰고 있는데 ,
뭔가 착오를 일으킨 것이 아닙니까?"
천사가 대답합니다.
"목사님 부끄러운 줄 아세요.
당신은 설교를 시작했다면 사람들을 잠재우기가 일 수였지만,
저 총알택시기사는 차를 탄 사람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기도를 하게 했답니다.
하나는 회개 기도이고, 하나는 예수 잘 믿겠다는 고백의 기도였지요."
-기독교 설교예화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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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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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24
주병순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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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6.월."오히려 가난한 이들을 초대하여라."(루카 1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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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22
강칠등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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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천국'은 어떤 곳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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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21
양남하
20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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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 선생님께 편지를 쓴 초1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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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20
김영환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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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6.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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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619
장병찬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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