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의 반감기(the half-life of fact)
-
6449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23-11-25
-
지식의 반감기(the half-life of fact)
요즘은 세상이 하도 빨리 변하다 보니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서 지식을 쌓아도 시간이 지나면 쓸모가 없어지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이를 지식의 반감기(the half-life of fact)라고 한다.
반감기(the half-life)란 어떤 물질을 구성하는 성분이 절반이 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뜻하는 데, 지식의 반감기(the half-life of fact)란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의 절반이 새로운 발견이나 허점으로 인해 대체되거나 허점으로 인해 대체되거나 틀린 것으로 쓸모없어지는 기간을 말한다.
지식은 변하고 또 변할 것이다. 어떤 지식은 빠르게, 어떤 지식은 느리게 변할 것이다. 하지만 물리적 한계 때문에 지식 변화의 곡선은 무한히 확장되지는 못하고 한계를 지닐 것이다. 인간은 지금까지 급격한 변화에도 잘 적응했다. 적응력은 인간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또 꼭 모든 지식을 계속 업데이트할 필요도 없다. 검색을 통해 최신 지식을 확인할 수도 있으니까.
아브스만의 통찰은 우리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응용수학자, 네트워크 과학자인 새뮤얼 아브스만(Samuel Arbesman) 박사가 지식의 반감기(the half-life of fact)라는 용어를 소개하였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지식의 반감기(the half-life of fact),시사용어,시사상식
-
- 낙관주의(optimism)와 비관주의(pessimism)
-
6451
박남량
2023-11-27
-
반대 0신고 0
-
- 지식의 반감기(the half-life of fact)
-
6449
박남량
2023-11-25
-
반대 0신고 0
-
- 테이커(Taker)와 기버(Giver) 그리고 매처(Matcher)
-
6448
박남량
2023-11-24
-
반대 0신고 0
-
- 선택적 주의(selective attention)
-
6447
박남량
2023-11-2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