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
22982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11-25
-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2023년 11월 25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환히 보여 주셨네.◎ 알렐루야.복음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27-40그때에 27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물었다. 28 “스승님, 모세는 ‘어떤 사람의 형제가 자식 없이’ 아내를
남기고 ‘죽으면, 그 사람이 죽은 이의 아내를 맞아들여 형제의 후사를
일으켜 주어야 한다.’고 저희를 위하여 기록해 놓았습니다.
29 그런데 일곱 형제가 있었습니다.맏이가 아내를 맞아들였는데 자식 없이 죽었습니다. 30 그래서 둘째가,31 그다음에는 셋째가 그 여자를 맞아들였습니다. 그렇게 일곱이 모두
자식을 남기지 못하고 죽었습니다.32 마침내 그 부인도 죽었습니다. 33 그러면 부활 때에 그 여자는 그들가운데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일곱이 다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
였으니 말입니다.”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 세상 사람들은 장가도 들고 시집도 간다. 35 그러나 저세상에 참여하고 또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
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
도 없을 것이다.
36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
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37 그리고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
실은, 모세도 떨기나무 대목에서 ‘주님은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라는 말로 이미 밝혀 주었다.38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39 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
람이 “스승님, 잘 말씀하셨습니다.” 하였다. 40 사람들은 감히 그분께 더
이상 묻지 못하였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45
꿀벌 둥지 !
하느님
은총
늦가을
까지
산천
초목
찾아
다니며
믿음
희망
사랑
전하고
다닌
여러
종류
꿀벌
무리
추운
겨울
가장
알맞고
포근한
둥지 찾아들어서 따뜻한 기쁨 행복 평화누리시기를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일본의 62살 손님과 편의점 직원의 뭔가 이상한 대화
-
229827
김영환
2023-11-25
-
반대 0신고 0
-
- 2022년 재벌 소득 신고액 TOP 30
-
229826
김영환
2023-11-25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
229825
주병순
2023-11-25
-
반대 0신고 0
-
- 한국 일본 미국의 크리스마스 비교해보기
-
229822
김영환
2023-11-25
-
반대 0신고 0
-
- 베드로의 스승은 우리의 스승
-
229820
유경록
2023-11-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