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17일 (금)연중 제15주간 금요일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나눔마당

sub_menu

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낙관주의(optimism)와 비관주의(pessimism)

6451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23-11-27

                                                                           낙관주의(optimism)와 비관주의(pessimism)



현재나 미래를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전망하는 사고 경향성을 낙관주의(optimism)라고 말한다. 낙관주의는 성격 심리학 분야에서 특히 중요하게 다뤄 왔는데, 이는 낙관주의에 기질적(dispositional)인 특성이 있으며 개인차가 비교적 뚜렷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보통 낙관주의(optimism)를 이야기할 때는 비관주의를 같이 다루게 된다. 현재나 미래를 부정적으로 해석하고 전망하는 경향성을 비관주의(pessimism)라고 한다.

심리학자들은 낙관주의자(optimist)와 비관주의자(pessimist) 간에는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고, 설명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음을 지적한다. 사건의 원인을 추정하는 귀인 방식의 차이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을 때 낙관주의자(optimist)들은 그 결과를 과장해서 받아들이는 한편, ‘내가 잘 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비관주의자(pessimist)들은 긍정적 결과를 과소평가하며 어쩌다 한번 잘된 것일 뿐또는 운이 좋았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서는 반대 방향의 귀인이 일어난다. 낙관주의자(optimist)들은 결과를 과소평가하며 어쩌다 한번 잘못된 것일 뿐또는 운이 나빴던 것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비관주의자(pessimist)들은 결과를 과대평가하며 내가 잘못한 것또는 필연적으로 잘못될 수밖에 없었던 것등과 같이 생각한다.

우리는 흔히 비관주의(pessimism)보다는 낙관주의(optimism)가 더 좋은 것으로 여긴다 하지만 심리학자들은 맹목적인 낙관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영향력을 과대평가한 나머지 예상할 수 있는 위험에도 충분히 대비하지  일을 신중하게 진행하지 않아 실패하는 등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538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낙관주의(optimism),비관주의(pessimism),시사용어,시사상식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