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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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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22984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11-27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2023년 11월 27일 (녹) 

 

☆ 위령 성월 

 

복음 환호송      마태 24,42.44 참조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오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

       을 보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1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2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3 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

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4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

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47 

 

비오리 ! 

 

하느님 

은총 

 

섬진강 

물결 


가르는 

쪽배 


비오리 

원앙 

 

백로 

왜가리 

 

가마 

우지 

 

청둥 

오리 


서로 

어울려 겨울 강 생활이 아기자기 시작되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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