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22988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11-30
-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2023년 11월 30일 (홍)
☆ 위령 성월
안드레아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으
로 베드로 사도의 동생이다. 갈릴래아의 벳사이다에서
태어난 그는 형과 함께 고기잡이를 하던 어부였다(마태
4,18 참조).
또한 세례자 요한의 제자였으며 자신의 형 베드로를
예수님께 이끌었다(요한 1,40-42 참조). 그는 그리스 북
부 지방에서 복음을 전파한 것으로 전해지며, 십자가 위
에서 순교하였다고 알려져 있다.
복음 환호송 마태 4,19 참조
◎ 알렐루야.○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리라.◎ 알렐루야.복음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8-22그때에 18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
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20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
랐다. 21 거기에서 더 가시다가 예수님께서 다른 두 형
제,
곧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
서 아버지 제베대오와 함께 그물을 손질하는 것을 보
시고 그들을 부르셨다.
22 그들은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을 따랐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50
겨울딸기 !
하느님
은총
한겨울
숲속
무르
익는
겨울
딸기
붉은
열매
누구들
위해
등불
밝히고
넓은
잎새
포근한
도움받으며 어둠 비켜 가게 하시는가 느껴집니다 ...... ^^♪
-

-
- ★99.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9887
장병찬
2023-11-30
-
반대 0신고 0
-
- 카멜레온이 출산을 하는 장면
-
229886
대태
2023-11-30
-
반대 0신고 0
-
-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229885
주병순
2023-11-30
-
반대 0신고 0
-
- 미리 크리스마스~!
-
229884
강칠등
2023-11-30
-
반대 0신고 0
-
- 11.30.목.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마태 4, 20)
-
229881
강칠등
2023-11-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