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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1월 7일 (토)연중 제31주간 토요일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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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의 ‘암컷’ 이어 ‘방울’...이번엔 함세웅 “여성 비하”

229894 박종영 [pjy0501] 스크랩 2023-12-01

저런게 성직자? 내게는 듣보잡인데 불의구현 사탄단에서는 독보적인 사탄으로 추앙하는지는 모르겠네.. 쓰레기는 분리수거 합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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