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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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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의 ‘암컷’ 이어 ‘방울’...이번엔 함세웅 “여성 비하”

229894 박종영 [pjy0501] 스크랩 2023-12-01

저런게 성직자? 내게는 듣보잡인데 불의구현 사탄단에서는 독보적인 사탄으로 추앙하는지는 모르겠네.. 쓰레기는 분리수거 합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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