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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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96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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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23년 12월 7일 목요일 (백)
☆ 대림 시기
암브로시오 성인은 340년 무렵 이탈리아 트레비리(현재
독일의 트리어)의 로마인 가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일
찍부터 법학을 공부한 그는 변호사로 활동하였고, 로마에
서 공직 생활도 하였다.
그러다 뜻밖에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교로 선임되어, 그
뒤 아리우스파를 거슬러 올바른 신앙 교리를 옹호하였다.
그는 특히 전례와 성직의 개혁을 꾸준히 실행하였으며,
한편으로는 황제의 간섭을 물리치고자 노력하였다. 암브
로시오 주교의 훌륭한 성품과 탁월한 강론은 마니교의
이단에 깊이 빠져 있던 아우구스티노 성인을 교회로 이끌
기도 하였다.
성인은 397년에 세상을 떠났는데, 예로니모 성인과 아우구
스티노 성인, 그리고 대 그레고리오 성인과 함께 ‘서방 교
회의 4대 교회 학자’로 칭송받고 있다.
복음 환호송 이사 55,6
◎ 알렐루야.○ 만나 뵐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그분을 불러라.◎ 알렐루야.복음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4-27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
야 들어간다.24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25 비가 내
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
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26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
은 사람과 같다.
27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
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57
겨울 소나기 !
하느님
은총
한겨울
날씨
어느
순간
천둥
번개
쏟아
지는
겨울
소나기
요란
해도
마른
풀덤불
보호
받으며
돋아
있는
풀포기
들을 위하여 내려주시는 생명수이기도 하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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