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
230050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12-12
-
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23년 12월 12일 (자)
☆ 대림 시기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날이 가까이 왔다. 보라,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
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13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
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
를 두고 더 기뻐한다.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
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62
빗속의 강 !
하느님
은총
겨울
보슬비
내리는
강물
발을
담근
백로
옆에서
비오리
무리
정다운
모습으로 헤엄치고 있는 풍경을 그리고 있습니다 ...... ^^♪
-

-
- 마사지건 올바른 사용방법
-
230060
대태
2023-12-12
-
반대 0신고 1
-
- 자칭 보수라는 것들은 왜 로마 가톨릭 교회를 이단이라고 할까요?
-
230059
신윤식
2023-12-12
-
반대 1신고 1
-
- 서울의 봄[12월 12일]
-
230057
박윤식
2023-12-12
-
반대 0신고 0
-
- 『천상의 책』과 기도회를 금지한 “주·신·교 결정”은 공정성을 잃은 결정
-
230053
이정기
2023-12-12
-
반대 3신고 2
-
-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
230050
주병순
2023-12-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