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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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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230068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12-13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23년 12월 13일 수요일 (홍) 

 

☆ 대림 시기 

 

오늘 전례 

루치아 성녀는 로마 박해 시대에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섬에서 태어났다. 그의 생애는 잘 알려져 있지 않는데, 

5세기의 기록에서 부분적으로 순교 사실이 전해지고 

있다. 

신심 깊은 부모의 영향으로 일찍 세례를 받은 성녀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딸의 신변을 염려한 어머니

의 주선으로 귀족 청년과 약혼하였다. 그러나 성녀는 

동정을 결심하고 있었기에 한사코 혼인하기를 거절하

였다. 

이에 격분한 약혼자의 고발로 갇히게 되고 결국 300년 

무렵에 순교하였다. 루치아(Lucia)라는 이름은 ‘빛’ 또

는 ‘광명’을 뜻하는 라틴 말에서 유래되었다.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당신 백성 구원하러 주님이 오시리니 주님을 

   맞이하러 달려가는 이는 복되어라.

◎ 알렐루야. 

 

복음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

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63 

 

꽃분홍 빛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태양 

사랑 

 

우러러 

보는 


모든 

피조물 


부활 

빛살 


오롯이 

받아 


언제나 

생생한 축복 고이고이 피워올리나 보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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