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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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가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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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9
주병순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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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6.토."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마태 1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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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8
강칠등
202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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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6.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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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7
장병찬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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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옥은 불타는 사랑의 상처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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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6
장병찬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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