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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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9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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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
2024년 1월 1일 월요일 (백)
교회는 해마다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
내고 있다. 성모 마리아께 ‘하느님의 어머니’를 뜻하는 ‘천주
의 성모’라는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한 것은 에페소 공의
회(431년)이다. 지역마다 서로 다른 날짜에 기념해 오던 이
축일은 에페소 공의회 1500주년인 1931년부터 보편 교회
의 축일이 되었고,
1970년부터 모든 교회에서 해마다 1월 1일에 지내고 있다.
또한 성 바오로 6세 교황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1968년부터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세계 평화의 날’
로 정하였다.
복음 환호송 히브 1,1-2 참조
◎ 알렐루야.○ 하느님이 예전에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여러번 말씀하셨지만 이 마지막 때에는 아드님을 통하여 우
리에게 말씀하셨네.◎ 알렐루야.복음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6-21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으로 16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17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18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에 놀라워하였다.
19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
이 되새겼다.20 목자들은 천사가 자기들에게 말한 대로 듣고 본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갔다.21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예수라고 하였다. 그것은 아기가 잉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82
청록강 물결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태양
사랑
진리
정의
평화
성모님
성심
모정
인애
요셉님
성심
용감한
보호
새 하늘
새 땅
청록강
물길
온세상
온누리
온우주
어디
까지나
그치지
않고 비단결 이루며 흘러가기 시작하게 해주시옵나이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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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방송T.V 미사에 대한 건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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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99
김경환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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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버림받음은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큰 고통이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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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98
장병찬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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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마구간에서 태어나게 되신 이유가 나이가 87세되고 81년도에 큰 체험하고 세례 받았으나 눈도 흐리고 하고픈 표현도 마음 뿐이니 양회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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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97
문병훈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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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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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96
주병순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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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1.월.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루카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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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95
강칠등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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