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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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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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공현 대축일 전 수요일
2024년 1월 3일 수요일 (백)
☆ (백)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명
복음 환호송 요한 1,14.12 참조
◎ 알렐루야.○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네. 그분은 당신을 받아들이는 모든 이를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네.
◎ 알렐루야.
복음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9-34그때에 29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이시다.
30 저분은, ‘내 뒤에 한 분이 오시는데, 내가 나기 전부터 계
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하고 내가 전에 말한 분이
시다.31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저분께서 이스라엘에 알려지시게 하려는 것이었다.”32 요한은 또 증언하였다.“나는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 33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
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34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
하였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84
도라지꽃 !
하느님
은총
산골
들녘
어느
곳이나
자라
올라
피어
나는
도라
지꽃
믿음
희망
사랑
보라
꽃말
영원한
사랑
온 누리
모두 누리시기를 바라는 마음 속삭이는가 느껴지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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