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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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이름을 부당하게 불러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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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55
유경록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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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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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52
주병순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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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6.토.“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르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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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50
강칠등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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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여! 지금 힘드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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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49
양남하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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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6.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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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48
장병찬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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