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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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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소한(小寒)이다!

33367 강태원 [lion77] 스크랩 2024-01-06

소한(小寒)은 해가 양력으로 바뀌고 처음 나타나는 절기이다.

소한 무렵은 정초한파(正初寒波)라 불리는 강추위가 몰려오는 시기이다.

 

농가에서는 소한부터 날이 풀리는 입춘 전까지 약 한 달 간 혹한(酷寒)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둔다.

눈이 많이 내리는 지방에서는 문밖 출입이 어려우므로 땔감과 먹을거리를 집안에 충분히 비치해 두었다. 

 

24절기 중 23번째 절기인 소한은 '작은 추위'라는 뜻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름 뒤 대한(大寒)보다 소한(小寒) 때가 더 춥다고 여겨진다.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라든가

'소한의 얼음이 대한에 녹는다' 같은 속담도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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