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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9.화."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마르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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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9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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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화."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마르 1, 25)
우리는
더러운 영이
아니라
하느님 생명을
먹고사는
소중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가장 좋으신
하느님의 사랑은
언제나
하느님을 선택하도록
우리를 이끄십니다.
올바른 선택에는
나쁜 거래란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 말이나
지껄이는
마귀의 고백이
올바른 선택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더러운
영의 추방은
새로운 삶을
열어주시는
각별하신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하느님께
열리지 않고서는
하느님께
갈 수 없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조용하지
않고서는
뜨거울 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간절하신 마음이
우리를 살립니다.
우리의 어둠을
믿고 내어주어야
빛이 들어옵니다.
하느님을 닮은
올바른 인격으로
우리를
살게하시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하느님의
빛은 고요하고
하느님의 말씀은
단호합니다.
부정할 수 없는
어두움과
부정할 수 없는
하느님의 빛입니다.
어둠을 밝히는
빛이며
더러움을
치유하는
말씀입니다.
고독과 침묵으로
더 깊어지고
더 가까워지는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입니다.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으로
오늘도 우리는
하느님을 선택하는
하느님을 닮은
하느님의
사람들입니다.
하느님의 인격은
말씀과 사랑으로
침묵과 고요로
더 아름다워지고
더 깊어져 갈
뿐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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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교토-나라-고베-사카이로 떠나는 8번째 일본 순례지로 순례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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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37
오완수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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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가장 흔하다는 중산층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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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36
대태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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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교구 신자2명이 청주교구 박효철베네딕토 신부님이 지도신부님이었는데 전세사기를 하였습니다. 더이상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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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34
안정혁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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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수원교구 신자2명이 청주교구 박효철베네딕토 신부님이 지도신부님이었는데 전세사기를 하였습니다. 더이상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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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35
안정혁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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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아들이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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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30
주병순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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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2.금.'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마르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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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9
강칠등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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