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230488
주병순
2024-01-17
-
반대 0신고 0
-
- 01.17.수.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마르 3, 5)
-
230487
강칠등
2024-01-17
-
반대 0신고 0
-
- 유경촌 디모테오 주교님께서 담낭암 2기이며, 췌장과 십이지장에 전의가 된 상태라고 하십니다.
-
230486
강칠등
2024-01-17
-
반대 0신고 0
-
- † 097.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치자 암흑의 영들은 도망갔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0485
장병찬
2024-01-16
-
반대 0신고 0
-
- 3. 사랑은 많은 죄를 덮어준다.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
-
230484
장병찬
2024-01-1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