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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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2.금.'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마르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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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9
강칠등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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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을 의식하며 사는 신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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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7
양남하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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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2.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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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5
장병찬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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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소화 데레사 성녀의 증언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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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24
장병찬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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