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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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5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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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주일
2024년 1월 14일 주일 (녹)
오늘 전례
연중 제2주일인 오늘의 복음은 세례자 요한이 예수님을 보고 그분
을 증언하는 장면을 전해 줍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하느님의 어린
양”이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세상의 죄를 없애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
세주이십니다. 우리는 구원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답게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이 미사에 참여합시다.
복음 환호송 요한 1,41.17 참조
◎ 알렐루야.○ 우리는 메시아이신 그리스도를 만났네. 은총과 진리가 그분에게서 왔네.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분과 함께 묵었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5-42그때에 35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서 있다가, 36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
양이시다.” 37 그 두 제자는 요한이 말하는 것을 듣고 예수님을 따
라갔다.
38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시고, “무엇을
찾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라삐,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하
고 말하였다. ‘라삐’는 번역하면 ‘스승님’이라는 말이다.
3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보아라.” 하시니, 그들이 함께 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 때는 오
후 네 시쯤이었다.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님을 따라간 두 사람
가운데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였다.
41 그는 먼저 자기 형 시몬을 만나,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하고
말하였다. ‘메시아’는 번역하면 ‘그리스도’이다. 42 그가 시몬을 예
수님께 데려가자, 예수님께서 시몬을 눈여겨보며 이르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구나. 앞으로 너는 케파라고 불릴 것이다.” ‘케파’
는 ‘베드로’라고 번역되는 말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95
부활의 승리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사랑
십자가
고난
부활
승리
이루어
주신
새하늘
새땅
온세상
온누리
온우주
모든
사람
온갖
피조물
순백
장미꽃
향기
머금고
일치를
이루어 기쁨의 강강술래로 어울려 춤추게 해 주시옵나이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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