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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5.월."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야 없지 않느냐?"(마르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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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6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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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월."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야 없지 않느냐?"(마르 2, 19)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는
우리를
주님의 잔치에
기쁘게
초대하십니다.
참된 잔치와
참된 단식으로
우리를
이끌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신랑과
함께 있는
혼인 잔치도
신랑을
빼앗기는
아픔의 단식도
모두 예수님을
향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겐
잔치와 단식은
모두 하나입니다.
예수님을
뒤 따르면서
어느새
자리가 바뀐
우리 모습을
보게됩니다.
새 포도주가
있기에
새 부대가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에
머물 수 없는
사람은
십자가의 고통에도
머물 수 없는
사람입니다.
주님께
순명할 수 없는
사람은
포도주도
부대도
스스로
버리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루를
사는 일들이
마치 잔치이며
단식입니다.
숨 쉬는
모든 것이
잔치의 선물임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거짓으로
무거워진
우리 영혼을
새롭게하는
단식도
주님의 가장 좋은
은총임을
깨닫습니다.
구원이란
담아야 할
새 포도주와
함께 이 길을
기쁘게 걸어가는
것입니다.
담아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과
거품처럼
터뜨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잔치의 기쁨은
단식의 지혜를
내포하고 있으며
단식도 잔치도
그 중심에는
함께하시는
예수님이 계십니다.
예수님을
우리 마음
중심에
모시지 않고서는
끝까지 갈 수 없는
구원의 여정입니다.
새롭게 담아야 할
새날 새 마음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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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버림받음은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큰 고통이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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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98
장병찬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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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마구간에서 태어나게 되신 이유가 나이가 87세되고 81년도에 큰 체험하고 세례 받았으나 눈도 흐리고 하고픈 표현도 마음 뿐이니 양회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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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97
문병훈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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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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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96
주병순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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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1.월.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루카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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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95
강칠등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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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1.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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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93
장병찬
202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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