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무일도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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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69 김재환 [kjh980817] 스크랩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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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본당들 중 성무일도 바치는 본당에서 미사를 참여할 때가 있는데 그런 경우 성무일도는 무조건 그레고리오 성가 노래로 하는 것 같고 청년미사 전에도 그러는 것 같던데 청년들 입장에선 수도회식으로 성무일도를 그레고리오 성가로 부르는 건 정말 어렵고 힘들어요. (저도 마니피캇, 즉 성모의 노래만 그레고리오 성가로 쓰지 나머지 시편노래나 찬가들의 경우 그에 해당하는 생활성가가 있으면 그걸로 부르고 없으면 그냥 시편을 읽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청년미사 전에 바치는 성무일도만큼은 그 시편구절에 해당하는 생활성가가 있으면 생활성가로 바치고
없으면 낭송으로 하는 식으로 변경해주셨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청년들이 성무일도를 더 적극적으로 바치게 될
수 있을 것 같고 청년미사 전에 바치는 성무일도에 하느님 뜻 영성 무리들도 몰려들지 않지 않을까 싶네요. 왜냐하면 하느님의 뜻 영성 걔네들은 일단 CCM을 극혐하는 걸로 보여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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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숨을 거두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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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83
장병찬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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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성서는 하느님의 백성을 위한 것이니, 이 백성을 비추어 원죄의 어둠에서 끌어낸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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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82
장병찬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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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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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80
주병순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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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6.화."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마르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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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78
강칠등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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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6. 하느님께서 영혼 안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의 행동을 포기해야 한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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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77
장병찬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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