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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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88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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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주간 수요일
2024년 1월 17일 (백)
오늘 전례
안토니오 성인은 3세기 중엽 이집트 코마나의 부유한 가정
에서 태어났다. 어느 날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
서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마태 19,21)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감화되어 자신의 많은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성인은 사막에서 은수 생활을 시작하
였고, 많은 사람이 그를 따랐다.
세상의 그릇된 가치를 거슬러 극기와 희생의 삶을 이어 간
성인은 ‘사막의 성인’, ‘수도 생활의 시조’로 불릴 만큼 서방
교회의 수도 생활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전승에 따르면, 그는
4세기 중엽 사막에서 선종하였다.
복음 환호송 마태 4,23 참조
◎ 알렐루야.○ 예수님은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백성 가운데병자들을 모두 고쳐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6그때에 1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2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
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3 예수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로 나와라.” 하시고, 4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5 그분께서는 노기를 띠시고 그들을 둘러보셨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6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곧바로 헤로데 당원들과 더불어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98
백조의 꿈 !
하느님
은총
예수님
부활
승리
이루신
쪽빛
하늘
깊이
잠기고
청록
산그늘
내려
오는
새 하늘
새 땅
진리
정의
평화
강물에
젖은
순백의
날개 활짝 펼쳐서 메시아 왕국의 춤 추게 하시옵나이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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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폰 오래끼고 있으면 생기는 '무서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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