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점점 신자가 줄어가는 성당, 특히 청년들을 볼 수가 없어요
-
230490 김재환 [kjh980817] 스크랩 2024-01-17
-
참고로 정동청년성서모임은 매년 봄학기과 가을학기에 파스카예식을 하고 (청년성서모임 탈출기 과정 참례하는 사람들부터는 어느본당에서 청년성서모임을 하든지 상관없이 참여가능하고 완전 정통식으로 하면서 푸짐하게 제공하기 때문에 엄청 좋아요.) 너무 좋고요
종강미사 때도 와인파티를 하는데 정말 좋아요.
성경중심으로 재밌게 이야기하시는 신부님들 있으면 청년들 늘어나고 유입되는 것 같아요.
저희 본당은 이번에 새로 청년회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20대들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사실 청년들 자체가 없는 건 아니에요. 청년성서연수 때보면 거의 청년들 70명~80명 정도가 될 정돈데
그 사람들이 일상에선 성당 미사에 올 수 있도록 유인하는 동력이 있는 성당이면 모여들고
아니면 안 나오고 청년성서모임센터(명동 영성센터)나 정동으로 넘어가거나 그래서 그런것 같아요.
-

-
- ★146.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의 복음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30492
장병찬
2024-01-17
-
반대 0신고 0
-
- 이어폰 오래끼고 있으면 생기는 '무서운' 일
-
230491
대태
2024-01-17
-
반대 1신고 1
-
- 점점 신자가 줄어가는 성당, 특히 청년들을 볼 수가 없어요
-
230489
남궁빈
2024-01-17
-
반대 0신고 0
-
- 세례를 주고 학교에서 공부 열심히 하라?
-
230586
유경록
2024-01-28
-
반대 0신고 0
-
- Re:점점 신자가 줄어가는 성당, 특히 청년들을 볼 수가 없어요
-
230490
김재환
2024-01-17
-
반대 0신고 0
-
-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청년에게 시선을
-
230496
박윤식
2024-01-18
-
반대 0신고 0
-
-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
230488
주병순
2024-01-17
-
반대 0신고 0
-
- 01.17.수.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마르 3, 5)
-
230487
강칠등
2024-01-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