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질렀다. 예수님께서느나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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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98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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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주간 목요일 (일치 주간)
2024년 1월 18일 목요일 (녹)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년)는 ‘일치 운동에 관한
교령’을 통하여, 가톨릭 신자들에게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더불어 일치를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할 것을 권장하였다.
이러한 뜻에 따라 교회는 해마다 1월 18일부터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인 25일까지를 ‘일치 주간’으로 정하고,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간구하는 공동 기도를 바치고 있다.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알렐루야.복음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12그때에 7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8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9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10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11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12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799
개미취 씨앗 !
하느님
은총
야산
풀밭
들녘
언덕
자라
올라
꽃을
피우고
맺은
씨앗
보송
보송
매달
려서
겨울
바람에
흔들
리며
새로운
봄날 맞이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나보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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