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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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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주님과 함께

103708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4-01-20

주님과 함께

 

주님을 믿는 다는 것은

나 혼자 가는 길이 아니네

그 길이 아름답고 소중하기 때문이네

많은 사람들이 먹고 마셔도

차고 넘치는 양식이 있기 때문이네

 

우리는 위로가 필요하고

쉴곳이 필요 하네

주님의 은총은 한없이 크고 넘치니

십자가 사랑 속에는

생명이 넘치기 때문이네

 

주님을 믿는 다는 것은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네

주님께서 먼저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삶을 사셨네

그러니 우리는 주님이 필요한 것이네

 

신앙생활은 작은 것이 아니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기 때문이네

그것은 주님을 닮는 것이고

주님과 함께 길을 가는 것이네

부활의 영광에 동참하는 길이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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