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
23053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1-23
-
연중 제3주간 화요일
2024년 1월 23일 (녹)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알렐루야.복음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
이요 어머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31-3531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왔다. 그들은 밖에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을 불렀다.32 그분 둘레에는 군중이 앉아 있었는데, 사람들이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과 누이들이 밖에
서 스승님을 찾고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3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34 그리고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
들을 둘러보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35 하느님의 뜻을 실행
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804
겨울 열매 !
하느님
은총
지난
가을
무르
익었던
온갖
종류
덩굴
열매
잎이
날린
과수원
나무
매달
려서
날아
오는
새들
온누리
어디나
고루고루 물어 나르느라고 바쁘게 오가고 있습니다 ...... ^^♪
-

-
- 01.30.화."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마르 5, 41)
-
230600
강칠등
2024-01-30
-
반대 0신고 0
-
- 초대! 『초월과 자기-초월』 출간 기념 메롤드 웨스트폴 전 지구 인터넷 화상강연 (2024년 2월 17일 토 오전 10시)
-
230598
김하은
2024-01-29
-
반대 0신고 0
-
-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
230596
주병순
2024-01-29
-
반대 0신고 0
-
- 01.29.월.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마르 5, 8)
-
230594
강칠등
2024-01-29
-
반대 0신고 0
-
- † 008.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0593
장병찬
2024-01-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