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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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7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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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주간 토요일
2024년 1월 27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복음 환호송 요한 3,16 참조
◎ 알렐루야.○ 하느님은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네.◎ 알렐루야.복음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5-4135 그날 저녁이 되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36 그래서 그들이 군중을 남겨 둔 채, 배에 타고 계신 예수님을
그대로 모시고 갔는데, 다른 배들도 그분을 뒤따랐다. 37 그때에
거센 돌풍이 일어 물결이 배 안으로 들이쳐서, 물이 배에 거의 가
득 차게 되었다.38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고 계셨다.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우며, “스승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걱
정되지 않으십니까?” 하고 말하였다.39 그러자 예수님께서 깨어나시어 바람을 꾸짖으시고 호수더러,“잠잠해져라. 조용히 하여라!” 하시니 바람이 멎고 아주 고요해졌다.40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하고 말씀하셨다. 41 그들은 큰 두려움에 사로잡혀 서로 말하였다.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
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808
네잎클로버 !
하느님
은총
북극
한파로
꽁꽁
얼어도
과수원
아래
풀밭
속에는
초록
초록
아직
여린
클로버
잎새
상큼한
웃음
찬란히
빛나는 해님을 향하여 돋아나오고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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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예수님이 사제에게 - 성인들의 통공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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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80
장병찬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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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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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77
주병순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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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7.토."잠잠해져라. 조용해져라!"(마르 4,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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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76
강칠등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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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순례를 가시고 싶습니까? 밴드에 가입하시면 성지순례 정보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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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75
오완수
202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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