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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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 성인(聖人)이 사제에게 - "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지 않소"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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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9
장병찬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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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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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8
손재수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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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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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7
주병순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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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2.금.주님 봉헌 축일.'아기를 주님께 바쳤다.'(루카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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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6
강칠등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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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0.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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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4
장병찬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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