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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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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한 성직자 삶의 발자취

230608 양남하 [simonyang] 스크랩 2024-01-31

 

 

 

한경직 목사님


성철 스님


김수한 추기경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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