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23063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2-03

 

 

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24년 2월 3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

   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4
   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31 그러자 예수

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

씀하셨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

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32 그래서 그들은 따로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떠나갔

다. 33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보고, 

모든 고을에서 

나와 육로로 함께 달려가 그들보다 먼저 그곳에 다다

랐다. 3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
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815 

 

이월 꽃무지 ! 

 

하느님 

은총 

 

이월 

오니 

 

꽃무지 

종류 


밖에 

나오다 


다시 

들고 


새봄 

오는 


발걸음 

소리 


벌써 

듣고 


봄날 

맞이할 준비로 날갯짓 연습하는가 느껴집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0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