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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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5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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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24년 2월 5일 월요일 (홍)
아가타 성녀는 이탈리아 남부의 시칠리아섬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신심이 깊었던 그는 하느님께 자신을 온전
히 봉헌하고자 평생 동정으로 살았다. 아가타는 철저하게
동정을 지키고자 지방 관리의 청혼을 거절하여 혹독한 고
문을 받았다.
데키우스 황제 박해 기간(249-251년)에 순교한 아가타 성
녀에 대한 공경은 초대 교회 때부터 널리 전파되었다.
복음 환호송 마태 4,23 참조
◎ 알렐루야.○ 예수님은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백성 가운데병자들을 모두 고쳐 주셨네.◎ 알렐루야.복음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3-56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53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를 대었다. 54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55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56 그리
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
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817
알밤 새싹 !
하느님
은총
축복의
열매
주렁
주렁
익어
가던
지난
가을
숲속
다람쥐
겨울
양식
모아
다가
묻어
놓은
알밤
더미
쫑긋
쫑긋
새싹이
돋아나오기 시작할 시기인데 산가족들 어쩌면 좋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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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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