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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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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ㅣ음악 이야기
[특집] 한국의 명절, 설 이야기..

33437 강태원 [lion77] 스크랩 2024-02-08




묵은 해를 떠나 보내고, 새 해를 맞이하는 설. 과거에는 정월초하루부터 보름동안 지역별로 다양한 민속놀이와 세시 풍속들이 펼쳐졌습니다. 윷놀이와 제기차기, 널뛰기 등 지신밟기와 연싸움,

 

차전놀이, 답교놀이 등 으로 운수 대통과 무병장수를 기원했습니다.

정월 초하루에 시작해서 보름동안 이어지는 설 명절에 각종 놀이와 풍속들은

정월 대보름에 보름달을 맞이 하는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지금은 짧은 연휴와 세배, 차례상만 남아있지만, 과거 80년대 설 풍경은 어땠을까요? 문화영화 '한국의 명절, 설'을 통해 보름간의 설의 기록을 만나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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