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
23069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4-02-09
-
연중 제5주간 금요일
2024년 2월 9일 (녹)
복음 환호송 사도 16,14 참조
◎ 알렐루야.○ 주님, 저희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 말씀에 귀기울이게 하소서.◎ 알렐루야.복음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1-37그때에 31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을 떠나 시돈을 거쳐,데카폴리스 지역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갈릴래아 호수로
돌아오셨다.
32 그러자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예수님께 데
리고 와서, 그에게 손을 얹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33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34 그러고 나서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
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35 그러자 곧
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
게 되었다.36 예수님께서는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들에게 분부하셨다. 그러나 그렇게 분부하실수록 그들은 더
욱더 널리 알렸다.37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놀라서 말하였다.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
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821
고향의 향기 !
하느님
은총
명절이
오면
생생
하게
떠오
르는
그리운
고향
산천
초목
우물가
옆에
심겨
있던
해당화
꽃망울
그윽한
향기
때가
되면
분홍꽃
피어
해마다
떠나간 친구들 기다리는 꽃맘 멈추지 않고 풍기리이다 ...... ^^♪
-

-
-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
230536
주병순
2024-01-23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 뜻 영성 추종자(루이사 피카레타 추종자)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
230535
김재환
2024-01-23
-
반대 0신고 0
-
- 01.23.화."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마르 3, 33)
-
230534
강칠등
2024-01-23
-
반대 0신고 0
-
- † 002.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230532
장병찬
2024-01-2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