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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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목."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루카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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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51
강칠등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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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3.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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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49
장병찬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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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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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48
장병찬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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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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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47
장병찬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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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내 현존의 이유는 사랑이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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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46
장병찬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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